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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je 님께서 남기신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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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이 곳은 한동안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채로 놔두게 될 것 같습니다.

저를 아는 분들이나 나그네 님들이 흔적 내지는 조각들을 남기고 가실 수 있는 곳이요..

글쎄, 아직도 이런 공간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..


김희란

두호야
연락처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
찾느라고 고생했어.
연락해줘.

  2010/08/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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